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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지식 연구소 Chatgpt(챗gpt)를 활용한 프롬프트 전략 방법 - Few-shot Prompting 편

  • 작성자월넛
  • 작성일2023.08.08
  • 조회수1,343
  • 신고하기

 

 

안녕하세요.

투썬AI스쿨입니다.

​

 

오늘은 인공지능 분야에서 많이 이야기되고 있는

흥미로운 주제, '언어모델 활용법'의

'퓨샷 프롬팅(Few-shot Prompting)'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

인공지능은 이제 우리 삶의 많은 부분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언어 모델은 기계 번역부터 텍스트 분석, 챗봇 개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

'퓨샷 프롬팅' 기법은 인공지능 언어 모델이 어떻게 학습하는지,

그 결과를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

퓨샷 프롬팅은 어떻게 언어 모델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png

 

​

few-shot Prompting

​

 

먼저 제로샷 프롬팅(Zero-shot Prompting)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제로샷 프롬팅은 큰 언어모델,

예를 들어 GPT-3 같은 모델이 "예시 없이" 어떤 작업을 수행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

이런 모델들은 대량의 데이터에 대해 학습하며,

지시사항을 따르는 방법을 터득합니다.

​

따라서 아무런 예시를 제공하지 않아도 특정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를 '제로샷' 능력이라고 부릅니다.

​

​

예를 들어, 우리가 모델에게 다음과 같은 작업을 지시한다고 생각해봅시다.

​

 2.png

​

위의 지시사항에서 모델에게 텍스트와 해당 분류에 대한 예시를 제공하지 않았음에도,

모델은 '감정'을 이해하고 텍스트를 적절하게 분류하였습니다.

​

 

이것이 바로 제로 샷 능력의 힘입니다.

​

​

이와 같은 제로샷 학습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는 '명령어 튜닝(Instruction Tuning)'이 있습니다.

명령어 튜닝이란, 데이터셋에 대한 설명을 통해 모델을 미세조정하는 개념입니다.

 

​

또한, 'RLHF(Reinforcement Learning from Human Feedback)'이라는 방법이

이를 확장하여 사용되어, 모델이 사람의 선호도에 더 잘 맞게 조정됩니다.

​

 

이런 최신의 발전이 바로 ChatGPT와 같은 모델들을 구동하는 기술입니다.

이 방법들은 앞으로 더 자세하게 살펴볼 예정입니다.

​

​

하지만 제로샷 방식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프롬프트'에 예시나 설명을 제공하여,

'퓨샷 프롬팅'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퓨샷 프롬팅이란 제로 샷 프롬팅이 충분히 작동하지 않는

복잡한 작업에 대해 적용할 수 있는 기법입니다.

​

 

이 방법은 '프롬프트' 안에 데모나 예시를 제공함으로써

모델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

​

이런 예시들은 모델이 더 나은 반응을 생성하게 하기 위한 조건이 됩니다.

​

이는 특히 파리 미터가 많은 언어 모델에서 잘 작동합니다.

다음은 1개의 예시를 준 one-shot prompting의 예시입니다.

 

3.png

 

 

​

문장의 긍정/부정을 판단하는 작업을 위와 같이

하나의 예시를 주면서 원하는 결과의 형태로

언어 모델이 응답을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하나 이상의 예시를 주면, 준 예시의 수 (n) 만큼

n-shot 프롬프팅이라고 부릅니다.

 

​

n-shot prompting을 묶어서 few-shot prompting 이라고 부릅니다.

아래는 2-shot prompting 의 예시입니다.

​

4.png

​

few-shot prompting의 재미있는 부분은

아래와 같이 틀린 예시를 주더라도

언어모델의 응답은 정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

예를들면, 위에서 긍정/부정 분류가 틀린 예를 주어도

언어모델은 "수납공간도 넓어지고 정리가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서 만족합니다." 라는 문장을

"긍정"으로 잘 분류해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는다음 Rethinking the Role of Demonstrations: What Makes In-Context Learning Work? 이라는
논문에서 소개되었습니다. Min et al. 2022 

 

 

 3.png

 

​

그러나 few-shot prompting 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

특히 논리, 수학적인 영역과 같이 추론 능력이 필요한 작업들은

언어모델을 통해 정확한 답을 유도해내는 것이 어렵습니다.

​

따라서 이와 같은 작업을 언어모델에게 줄 때는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아래는 언어모델이 혼란을 겪는 예시입니다.

 

6.png

  

​

퓨샷 프롬팅(Few-shot Prompting)에 대해

자세히 이해하셨나요?

​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aischool@twosun.com으로

메일부탁드립니다.

 

다음 게시글에서는

CoT(Chain-of-Thought) Prompting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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