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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썬AI스쿨, 생성 AI 활용 데이터 애널리틱스 교육생 모집

[언론 속의 투썬] 투썬AI스쿨, 생성 AI 활용 데이터 애널리틱스 교육생 모집 파일첨부

(사진=투썬캠퍼스)투썬캠퍼스(대표 김종화, 이종현)가 인공지능(AI) 교육 플랫폼 투썬AI스쿨에 직장인 및 교육생들의 데이터 분석 역량 제고를 위한 '생성 AI 활용 데이터 애널리틱스 과정'을 개설, 10월1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생성 AI 활용 데이터 애널리틱스 과정 교육은 10월7일부터 12월9일까지 10주간 진행한다. 데이터 중요성이 증가한 요즘 필수적인 교육이라는 설명이다. ▲1주차 AI시대에 앞장서 변화를 주도하라 ▲5주차 수요 예측에 정확성을 높여 시장을 이해하라  ▲7주차 데이터를 다루기 위한 시작점, 데이터베이스를 이해하라 ▲8주차 데이터 세상의 언어, SQL을 알면 데이터베이스가 보인다 ▲9주차 프롬프트 엔지니어 손 안에 펼쳐지는 뉴패러다임 ▲10주차, 고객의 비서, 챗봇 등으로 구성했다.강의는 서길수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방영석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김동연 카톨릭대학교 경영학과 조교수, 강주영 아주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등이 담당한다. 생성 AI 활용 데이터 분석 경험을 보유한 교수진으로 구성, 실용적인 강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2015년 설립한 투썬캠퍼스는 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액셀러레이터다. 투썬AI스쿨을 통해 관련 교육, 세미나, 커뮤니티 등을 운영 중이다.자세한 내용 확인과 수강 신청은 투썬AI스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바로가기 :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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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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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썬AI스쿨, 생성 AI 활용 데이터 애널리틱스 과정 개설.. 10월1일까지 교육생 모집

[언론 속의 투썬] 투썬AI스쿨, 생성 AI 활용 데이터 애널리틱스 과정 개설.. 10월1일까지 교육생 모집 파일첨부

▲데이터 애널리틱스 과정 소개지 (사진=투썬AI스쿨)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투썬AI스쿨이 생성 AI 활용 데이터 애널리틱스 과정 교육생을 공모한다. 투썬AI스쿨이 직장인들의 AI 활용 데이터 분석 역량 제고를 위해, 오는 10월 7일부터 12월 9일까지 “생성 AI 활용 데이터 애널리틱스 과정”을 개설하고, 10월 1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본 교육을 통해 습득하는 데이터 애널리틱스 역량은 직장인들이 어떤 업무에 종사하고 있든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능력이 되고 있으며, 특히 데이터가 중요한 시대, 데이터를 모르면 뒤쳐질 수 밖에 없는 시대를 살고 있는 현재의 직장인들에게 필수적인 교육이라 할 수 있다. 이제 데이터 애널리틱스 역량은 데이터를 활용하는 특정 부서 뿐만 아니라 모든 직장인들에게 필수적인 역량으로 진화하고 있다.교육은 10주간의 강의로, ▲ 1주차, AI시대에 앞장서 변화를 주도하라! ▲2주차, 고객 분석의 판이 달라진다! ▲ 3주차, 고객을 사로 잡는 힘, 그 힘의 원천을 알다! ▲ 4주차, 고객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알아 내라! ▲ 5주차, 수요 예측에 정확성을 높여 시장을 이해하라! ▲6주차, 수요에 미치는 영향력을 알아 내야 미래 수익이 보인다! ▲ 7주차, 데이터를 다루기 위한 시작점, 데이터베이스를 이해하라! ▲ 8주차, 데이터 세상의 언어, SQL을 알면 데이터베이스가 보인다! ▲ 9주차, 프롬프트 엔지니어 손 안에 펼쳐지는 뉴패러다임! ▲ 10주차, 고객의 비서, 챗봇! 으로 구성되어 있다.강사진은 서길수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방영석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김동연 카톨릭대학교 경영학과 조교수, 강주영 아주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등 생성 AI 활용 데이터 애널리틱스에 대한 역량과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어 교육생들의 역량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자세한 내용 확인과 수강 신청은 투썬AI스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출처 : 매일안전신문(https://idsn.co.kr)링크 바로가기 : https://idsn.co.kr/news/view/1065602217352035

  • 작성자담당자
  • 작성일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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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23] 윤종영 투썬AI스쿨 센터장 “AI 막연한 두려움, 활용 교육으로 돕겠다”

[언론 속의 투썬] [AI 2023] 윤종영 투썬AI스쿨 센터장 “AI 막연한 두려움, 활용 교육으로 돕겠다” 파일첨부

인공지능(AI) 시대의 문이 열렸다. 이제는 특정 분야에서, 특정 사람들만 사용하는 기술이 아니라 누구든 원하는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혁신적 기술과 이를 통한 시대의 급변은 어두운 면을 낳는다. AI 또한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도구라고 말하지만 지금 어느 누구도 AI를 비즈니스나 개인 업무에 잘 활용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지는 못할 것이다. AI를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필요한 때다.AI 능력자로 거듭나기, 챗GPT로 휴가 계획 짜기, 챗GPT와 함께 하는 블로그 포스팅 등의 교육 내용이라면 AI라는 막연한 기술적 거리 없이 친근하게 배울 수 있는 좋은 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면 데이터 분석, 생성형 AI 기반 비즈니스 기획 등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현재 이 AI 교육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는 투썬AI스쿨은 어떤 분야에든 스스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한다. 그래야만 AI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친근함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투썬AI스쿨 윤종영 센터장을 만나 AI 대중화를 위한 교육 방향은 무엇인지에 대해 들어봤다. 윤종영 센터장은 올해 초까지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AI 양재 허브 센터장을 역임했다. 그 기간 동안 AI가 우리 모두에게 이익을 줄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 중 하나는 ‘교육’이라는 것을 느끼게 됐다고 한다. 투썬AI스쿨 윤종영 센터장 / 조상록 기자― AI가 대중화 되고 있다. 이러 시점에 모두가 AI를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AI를 모르면 AI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다. 1~2년 전만 해도 우리는 AI가 사람이 하는 일을 빼앗아 갈 것이라는 막연한 두려움에 갇혀 있었다. AI가 구체적으로 어떤 구조인지, 어떻게 활용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생긴 두려움이었다.하지만 정작 "사람의 일을 대체하는 것은 AI가 아니라, AI를 활용하는 사람들"이라는 말에 더 타당한 근거가 있어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결국 AI를 알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과거 엑셀이나 파워포인트가 나왔을 때를 생각해보면 현재의 AI가 앞으로 사람들에게 ‘막연한 기술’이 아니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라는 예측을 가늠해볼 수 있을 것이다."― 구체적으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대표적인 예가 있다면."챗GPT, 구글 바드 등 생성 AI를 활용하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개인의 업무 효율성에 활용할 수 있고, 기업 데이터를 다루는 부서에서는 데이터 관리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주식에도 활용할 수 있다. 가령 특정 주식의 데드 크로스와 골든 크로스 구간을 알고 싶다면 해당 데이터를 챗GPT에 기입하면 엑셀에 적용할 수 있는 함수를 제공해 준다. 이미지 생성 AI를 활용하면 광고 이미지나 숏폼 영상을 만들 수도 있다.사실 활용 방안을 나열하는 것에는 큰 의미가 없다고 본다. 결국 사용자 스스로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시도해보는 그것이 ‘AI 활용 사례’가 되는 것이다. 요즘에는 프롬프트를 만들어주는 툴도 있기 때문에 좀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생성 AI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프롬프트에 구체적이고 명확한 텍스트를 기입해야 하는데, 이를 ‘프롬프트 씽킹’이라고 한다.투썬AI스쿨에서 교육하려는 부분도 "AI라는 도구를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을까"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질문을 잘 던져야 하고, 질문을 잘 던지기 위해서는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그저 AI에게 거의 모든 지식적 결과물을 얻어낸다는 것은 허상에 불과하다."― AI 대중화를 위해서는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춰 교육을 추진해야 할까."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추진하는 것을 제안한다. 첫 번째는 AI 리터러시(AI Literacy), 즉 AI를 이해하고 판단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를 활용하는 능력까지 키우는 방향으로 추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앞서 ‘프롬프트 씽킹’은 AI 리터러시 향상을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두 번째로는 여러 분야에서 AI가 핵심적인 도구로 사용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교육 방향이 있다. 이러한 교육 방향은 생산성 및 효율성을 높이는 것에서부터 해당 분야(산업)의 발전을 가속화 시키는 데까지 목적을 두고 있다.스타트업 환경을 예로 들어보면, 과거에는 좋은 아이디어를 실현시켜 줄 개발자가 필요했다. 창업자가 개발자라면 어느정도 해결될 수 있는 문제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코파운더를 찾는다거나 아웃소싱을 하게 된다. 만약 생성 AI로 코딩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면 코딩을 해보지 않은 창업자도 챗GPT를 활용하면 좀더 쉽게 MVP(최소 기능 제품)를 만들어내는 등 과거에 겪었던 어려움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 많은 사람들이 챗GPT, 구글 바드, MS 빙 챗 등 여러 생성 AI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는 것 같다."주변에서도 한번 씩 다 사용해보는 것 같다. 아쉬운 점은 ‘한번 씩’에 그친다는 것이다. 최근 오픈AI에서 발표한 챗GPT 사용 현황을 보면 미국, 인도, 일본 등의 국가가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반면 한국의 사용 비중은 매우 적은 편에 속한다.챗GPT에 대해 관심은 많지만 아직까지 사용 환경을 받아들이지는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결국 여러 분야에서 AI를 통해 생산성, 효율성을 얻고자 한다면 프롬프트에 질문을 많이 던져보면서 AI에 더 친숙해져야 한다."― 투썬AI스쿨에서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보면 나도 한번 배워볼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친화적인 느낌이 든다. 투썬AI스쿨의 차별점은 무엇인가."맞춤형 교육이다. AI가 어떤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는 도구라는 장점이 있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특정 분야에 딱 맞춰 적용하기 쉽지 않다는 단점도 있다. 따라서 HR 분야든, 디자인 또는 데이터 마케팅 분야든 AI를 활용해 향상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데, 투썬AI스쿨은 그런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가령 기업이 연초 또는 연말에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리소스가 만만치 않다. 만약 이 업무에 생성 AI를 활용한다면 더 적은 리소스를 들여 원하는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실제 이 교육 프로그램도 투썬AI스쿨에서 준비하고 있다."― 현재의 AI 교육에서 좀더 다듬어져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이제까지 AI 교육이라고 하면 AI 모델을 개발하고, AI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의 개발 영역이라고만 생각했다. 물론 중요한 영역이기는 하지만 이제는 이렇게 잘 만들어진 AI를 잘 사용 하는 영역도 중요해지고 있는 것 같다.결국 AI에 대해 잘 모르거나 개발 전문성이 없는 사람들이 AI를 사용하는 시대가 되고 있다는 것인데 아직까지 AI 교육은 그러한 변화를 이끌어가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이런 부분들이 좀더 강화돼야 AI 수요가 늘고 산업 발전이 자연히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링크 바로가기 :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8/18/20230818008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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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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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대원·HL만도, 래미안슈르아파트서 ‘AI 자율주행 과학교실’ 개최

[언론 속의 투썬] AJ대원·HL만도, 래미안슈르아파트서 ‘AI 자율주행 과학교실’ 개최 파일첨부

 AJ대원과 HL만도는 지난달 25일 경기 과천시 래미안슈르아파트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AI 자율주행 과학교실’을 개최했다. [사진제공=AJ대원][아파트관리신문=서지영 기자] AJ대원과 HL만도는 경기 과천시 래미안슈르아파트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달 25일 AI 자율주행 과학교실을 개최했다. 양사는 최근 AI 자율주행 순찰로봇을 개발해 래미안슈르아파트에 도입한 바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국민대학교 윤종영 교수를 초청해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초등학생 3~4학년 30명 가량을 대상으로 AI 기술에 대한 여러 흥미로운 교육을 진행했다.예전에는 상상만 할 수 있던 것들이 AI 기술의 발전으로 현실로 이뤄지고 있음을 알아보고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AI 기술들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 됐다. 또한 AI가 점점 더 똑똑해지는 과정과 미래를 바꾸는 인물들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면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HL만도의 순찰로봇 골리와 함께한 순찰 코스 탐방과 로봇 기능 체험은 어린이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골리가 자율 주행 기술로 스스로 길을 찾아 이동하며 장애물을 감지해 대처하는 방법, 사람과의 음성 발화를 통한 소통 방식, AI 카메라를 이용해 사물을 감지하는 방법 등을 보여주며 AI의 기능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래미안슈르아파트 어린이들이 AI 순찰로봇 골리와 함께 단지 내 순찰 코스 탐방과 로봇 기능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AJ대원]플랜에이캠퍼스 시간에서는 AI 미술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디지털 이미지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해 독특한 굿즈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었다.에이아이앤솔루션즈는 인공지능이 열어갈 미래 직업을 소개하며 AI 음성 인식 기술의 다양한 면모를 소개했다.AJ대원과 HL만도는 앞으로도 순찰로봇을 도입한 단지에서 과학교실과 같은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밝혀나가는 데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AJ대원과 HL만도가 주관하고 투썬AI스쿨, 플랜에이캠퍼스, 에이아이앤솔루션즈가 후원하는 AI 과학교실 프로그램은 보다 많은 아이들이 미래의 과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출처 : 아파트관리신문(http://www.aptn.co.kr)바로가기 링크 : http://www.ap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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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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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썬AI스쿨, 챗GPT 리더들에게 듣는 AI 인사이트 토크 개최

[언론 속의 투썬] 투썬AI스쿨, 챗GPT 리더들에게 듣는 AI 인사이트 토크 개최 파일첨부

 챗GPT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의 영향과 미래를 진단하는 토크쇼가 열린다.투썬AI스쿨이 19일 개최하는 ‘AI 인사이트 토크’ 세미나 포스터 / 투썬AI스쿨AI(인공지능) 활용교육 전문기관 투썬AI스쿨이 19일, ‘메가 트렌드에 올라선 리더들의 진솔한 토크쇼’를 주제로 ‘AI 인사이트 토크(AI Insight Talk)’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챗GPT 빅웨이브’의 저자인 김지현 SK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과 최재홍 강릉원주대학교 교수가 연사로 나선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챗GPT가 우리의 일상과 사회, 산업 전반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부터 생성형 AI 기술이 우리에게 가져다 줄 변화에 이르기까지 여러 관점에서 살펴볼 계획이다.이를 가능하게 한 LLM(대규모 언어 모델)의 혁신적인 발전과 가치, 그리고 한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도 진행할 예정이다.투썬AI스쿨 관계자는 "이번 AI 인사이트 토크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와 산업의 변화를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미래 지향적인 시각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가자들과 함께 미래 사회와 산업의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AI 인사이트 토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투썬AI스쿨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투썬AI스쿨은 AI활용교육 전문기관으로, AI 기술의 발전과 활용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투썬AI스쿨은 지속적인 연구와 협력을 통해 국내외 AI분야의 선도적인 기관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바로가기 링크 :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7/17/2023071700399.html

  • 작성자담당자
  • 작성일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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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챗gpt)를 활용한 프롬프트 전략 방법 - CoT(Chain-of-Thought) Prompting 편

[AI 지식 연구소] Chatgpt(챗gpt)를 활용한 프롬프트 전략 방법 - CoT(Chain-of-Thought) Prompting 편 파일첨부

  안녕하세요.투썬AI스쿨입니다.​  이번 게시글에서는CoT(Chain-of-Thought) Prompting에 대해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Chain-of-thought prompting  Chain-of-thought prompting 은언어모델이 추론을 할 수 있도록 논리적인 과정을프롬프트에 추가해서 질의하는 방식입니다. [ ​다음 논문에서 소개되었습니다. Wei et al, Chain-of-Thought Prompting Elicits Reasoning in Large Language Models. 2022]​ CoT 프롬팅은 중간 추론 단계를 통해 복잡한 추론 능력을 가능케합니다.​ 이 방법은 퓨샷프롬팅과 결합하면 응답하기 전에 추론이 필요한 더 복잡한 작업에서더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CoT 프롬팅에서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중간 추론 단계를 제공하여 작업을단계적으로 수행합니다.​ 이렇게 하면 모델이 각 단계를 이해하고 최종 결과를 추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다음은 예시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추론에 대한 모든 과정을 언어 모델에게 작업 줄 때마다사람이 하기에는 번거로운 작업입니다.​ 그래서 논문 ' Kojima et al, Large Language Models are Zero-shot Reasoners. 2023 '을 통해논리적인 추론이 필요한 질문 뒤에 "Let's think step by step(단계 별로 생각해보자)"라는 질문을 추가하는 것 만으로도언어모델의 추론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다음은 이에 대한 예시입니다.기존에 성공하지 못했었던 작업에 대해 올바른 과정을 통해단계별 추론을 하면서 정확한 답을 생성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지금까지 언어모델의 답변을 더 잘 이끌어내기 위한프롬프트 전략을 간단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제로샷 프롬팅은 특정 작업에 대한 예시나 데이터를 별도로 제공하지 않고도,대형 언어 모델이 특정 작업을 수행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모델은 훈련 데이터에서 학습한 지식과 패턴을바탕으로 입력된 프롬프트를 해석하고 적절한 응답을 생성합니다.​ few-shot 프롬팅은 모델에게 특정 작업에 대한몇가지 예시를 제공함으로써 해당 작업에대한 컨텍스트를 이해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모델이 새로운 작업을 더 효과적으로 처리하게 해줍니다.​ 마지막으로, CoT 프롬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는 복잡한 추론을 가능케 하는기술로,특히 문제해결과정의 중간 단계를 명시적으로 제공함으로써작업을 단계적으로 이해하게 해줍니다.​ "단계별로 생각하자"와 같은 프롬프트를 추가하는 것만으로언어모델로 부터 더 정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이러한 프롬팅 방법들은 대형언어 모델의 성능을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이런 접근법들을 사용하면, 모델은 더 복잡한 작업을 더 잘 수행하고,더욱 신뢰성 있는 결과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언어 모델이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aischool@twosun.com으로메일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월넛
  • 작성일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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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챗gpt)를 활용한 프롬프트 전략 방법 - Few-shot Prompting 편

[AI 지식 연구소] Chatgpt(챗gpt)를 활용한 프롬프트 전략 방법 - Few-shot Prompting 편 파일첨부

  안녕하세요.투썬AI스쿨입니다.​ 오늘은 인공지능 분야에서 많이 이야기되고 있는흥미로운 주제, '언어모델 활용법'의'퓨샷 프롬팅(Few-shot Prompting)'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우리 삶의 많은 부분에서 활용되고 있으며,특히 언어 모델은 기계 번역부터 텍스트 분석, 챗봇 개발까지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퓨샷 프롬팅' 기법은 인공지능 언어 모델이 어떻게 학습하는지,그 결과를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퓨샷 프롬팅은 어떻게 언어 모델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함께 알아볼까요?   ​few-shot Prompting​ 먼저 제로샷 프롬팅(Zero-shot Prompting)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제로샷 프롬팅은 큰 언어모델,예를 들어 GPT-3 같은 모델이 "예시 없이" 어떤 작업을 수행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이런 모델들은 대량의 데이터에 대해 학습하며,지시사항을 따르는 방법을 터득합니다.​따라서 아무런 예시를 제공하지 않아도 특정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를 '제로샷' 능력이라고 부릅니다.​​예를 들어, 우리가 모델에게 다음과 같은 작업을 지시한다고 생각해봅시다.​ ​위의 지시사항에서 모델에게 텍스트와 해당 분류에 대한 예시를 제공하지 않았음에도,모델은 '감정'을 이해하고 텍스트를 적절하게 분류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로 샷 능력의 힘입니다.​​이와 같은 제로샷 학습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는 '명령어 튜닝(Instruction Tuning)'이 있습니다.명령어 튜닝이란, 데이터셋에 대한 설명을 통해 모델을 미세조정하는 개념입니다. ​또한, 'RLHF(Reinforcement Learning from Human Feedback)'이라는 방법이이를 확장하여 사용되어, 모델이 사람의 선호도에 더 잘 맞게 조정됩니다.​ 이런 최신의 발전이 바로 ChatGPT와 같은 모델들을 구동하는 기술입니다.이 방법들은 앞으로 더 자세하게 살펴볼 예정입니다.​​하지만 제로샷 방식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럴 때는 '프롬프트'에 예시나 설명을 제공하여,'퓨샷 프롬팅'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퓨샷 프롬팅이란 제로 샷 프롬팅이 충분히 작동하지 않는복잡한 작업에 대해 적용할 수 있는 기법입니다.​ 이 방법은 '프롬프트' 안에 데모나 예시를 제공함으로써모델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이런 예시들은 모델이 더 나은 반응을 생성하게 하기 위한 조건이 됩니다.​이는 특히 파리 미터가 많은 언어 모델에서 잘 작동합니다.다음은 1개의 예시를 준 one-shot prompting의 예시입니다.   ​문장의 긍정/부정을 판단하는 작업을 위와 같이하나의 예시를 주면서 원하는 결과의 형태로언어 모델이 응답을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하나 이상의 예시를 주면, 준 예시의 수 (n) 만큼n-shot 프롬프팅이라고 부릅니다. ​n-shot prompting을 묶어서 few-shot prompting 이라고 부릅니다.아래는 2-shot prompting 의 예시입니다.​​few-shot prompting의 재미있는 부분은아래와 같이 틀린 예시를 주더라도언어모델의 응답은 정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예를들면, 위에서 긍정/부정 분류가 틀린 예를 주어도언어모델은 "수납공간도 넓어지고 정리가 깔끔하게 잘 되어있어서 만족합니다." 라는 문장을"긍정"으로 잘 분류해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이는다음 Rethinking the Role of Demonstrations: What Makes In-Context Learning Work? 이라는논문에서 소개되었습니다. Min et al. 2022     ​그러나 few-shot prompting 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특히 논리, 수학적인 영역과 같이 추론 능력이 필요한 작업들은언어모델을 통해 정확한 답을 유도해내는 것이 어렵습니다.​따라서 이와 같은 작업을 언어모델에게 줄 때는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아래는 언어모델이 혼란을 겪는 예시입니다.   ​퓨샷 프롬팅(Few-shot Prompting)에 대해자세히 이해하셨나요?​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aischool@twosun.com으로메일부탁드립니다. 다음 게시글에서는CoT(Chain-of-Thought) Prompting에 대해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월넛
  • 작성일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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